오하이오 농장서 밍크 4만마리 탈출..일대 비상





<기사>

오하이오주의

한 농장에서 최대 4만 마리에 달하는

밍크가 무단 방사돼

일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농장에 침입해

고의로 문을 열고 밍크를

방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장 측은

남겨진 낙서를 근거로

동물 보호 단체의

소행이라고 추정했습니다


농장 측은 이중 80%는

다시 잡아 드렸으나

질병 감염 위험이 있어

모두 살처분 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심지어 아직 잡히지 않은

밍크들은 잡식성으로.

동네를 돌며 몸집이 작은 동물들을

잡아 먹고 있는 상황


주민들은 밍크를 구하겠다고 벌인 일이

정 반대 결과를 초래했다며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