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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경찰서// ‘한국어 통역 서비스’ 부활..다음 달 시작

<리포트>

영어가 불편한   한인 민원인들에게

큰 도움이 됐던 

LA 한인타운 관할 올림픽 경찰서

한국어 통역 프로그램.

 

LA 한인회가 

자원봉사자들을 모아

지난 2012년부터 

거의 4년 간 운영됐습니다.

 

지난 2016년 

참여율 감소와 잇따라 발생한 

팬데믹 여파로 중단됐던

통역 프로그램이 

곧 재개될 예정입니다.

 

올림픽 경찰서는

밀려드는 한인 민원인들과 

보다 원활히 소통이 가능해졌다며

반기고 있습니다.

 

<애론 폰세 ㅣ 올림픽 경찰서장>

 

통역 프로그램에 

자원한 한인 봉사자는

모두 8명으로

경찰서 내에서 대면 또는 전화를 통해

민원처리를 도울 계획입니다.

 

특히 최근 급증한 

범죄 신고에 한인들이 

언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만큼

이번 통역서비스를 통해 

타운 안전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제임스 안 ㅣ LA 한인회장>

 

한인 봉사자들은

커뮤니티의 안전을 위해

경찰과 한인들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각옵니다.

 

<페기 혜선 김 ㅣ 한국어 통역 봉사자>

 

거의 8년 만에 부활한 

올림픽 경찰서의

한국어 통역 프로그램은

다음 달 1일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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