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메달리스트도 당했다..DTLA서 노숙자에 '퍽'




<기사>

묻지마 노숙자 범죄,

올림픽메달리스트도 당했습니다


피해자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은메달 리스트이자

모델인 킴벌리 메리 글래스입니다


글래스는

지난 9일 친구와LA다운타운에서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노숙자로 추정되는 남성이 자신에게

쇠막대기를 휘둘렀다고 SNS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글래스는 오른쪽 눈 위와

코가 찢어지고 오른쪽 눈이 시퍼렇게 멍이 들며 부어오르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용의자는 사건을 목격한 인근 주민들에게 저지당했고

8가와 사우스 올리브 길에서 체포됐습니다


글래스는 용의자와 일면식도 없었는데

공공장소에서 공격을 당했다며 현재 LA 치안 불안의 심각성을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