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비자 8만 5천 건 취소..전년 대비 ‘2배’
- 2025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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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트럼프 행정부가 올해 1월 이후
총 8만5천 건의 비자를
취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전체 취소 건수의
두 배가 넘는 규모입니다.
미 국무부는 취소 대상에
8천 건 이상의
학생 비자가 포함되며,
범죄, 체류 기한 초과,
그리고 국가 안보 우려 등이
주요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일부 취소는
가자지구 전쟁 관련 시위와 연관된
국제 학생들을 포함해
표현의 자유 논란도 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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