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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이비리그 합격률 소폭 상승.. "여전히 좁은 문"


<기사>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합격률,

지난해 보다는 조금 상승했지만 여전히 어려웠습니다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최근 발표한

정시전형 합격자 현황에 따르면

예일대를 제외한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합격률이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거나

다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버드는 올해 3.41%의 합격률을 기록하며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한 지난해 합격률보다는

0.2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오르긴 했지만 역대 두 번째로 낮은 합격률로

하버드 입학은 여전히 좁은 문임을 입증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합격자 3명 중 1명은 아시안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컬럼비아 대학도 합격률 3.9%를 기록해

지난해 보다는0.17%포인트 상승했고,

브라운 역시 5.08%의 합격률로

지난해 비해 아주 소폭 올랐습니다


교육 전문가들은

“명문대 합격률은 여전히 3~6%대의

극히 낮은 수준”이라며

“최상위권 대학엔 지원자가 몰리는 반면

중상위권이나 하위권 대학들은 신입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어 대학들간 격차가 더 벌어지는 모양새”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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