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기요금 지난해보다 7.5% 인상






<기사>

가정용 전기료가

오를 거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에너지정보청 EIA는

올해 가정용 전기료는

킬로와트 당 평균 14.8센트로

지난해 대비 7.5%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산 에너지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유럽의 공급 부족으로

기록적인 양의 연료가 수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CA주의 경우 지난 2월 기준으로는

지난해 같은 시기 보다

전기료가 13.6% 인상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인상을 막으려 하고 있지만

유틸리티 기업들은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어서

전기료 인상은 불가피하다고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