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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CA주 가뭄 역사상 가장 '심각'



<기사>

캘리포니아 주가 올해 들어

역사상 가장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 수자원부는

올해 이례적인 건조한 날씨로

전역의 스노우팩 적설량이

예년 평균의 63%로 줄어들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가주 수도국도

3년째 극심한 가뭄과 산불위험이 증가하면서

경보까지 발령한 상황입니다


전문가들은 캘리포니아주 농업에도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며

당국의 긴급한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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