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미티 국립공원 산불 확산.."명물 '자이언트 세코야' 지키자"




<기사>

지난 7일 발생한 요세미티 국립공원 산불이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


소방국은지금까지

2,720 에이커가 불에 탔으며

25%정도 진화됐다고 밝혔습니다


공원 측은

명물인 자이언트 세코야 등을 지키기 위해

주변에 스프링쿨러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총력을다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오픈돼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140번 또는 120번 고속도로를 이용해 공원에 출입하라고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