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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소 주류 가격 폭리..중간 도매가격 4배



<리포트>


서민들이

요식업소에서

즐겨 마시는

소주와 막걸리


최근 한인 식당에서

소주가 15 달러에서 20 달러

사이에 팔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주의 중간 도매 가격은

4~ 5달럽니다.


식당에서 판매되는

소주 가격은 중간 도매가격 보다

4배 높은 높습니다.


그리고 막걸리는 3~4달러로

엄청난 폭리인 셈입니다.


<이진석 ㅣ 소비자>


한인 식당에서

코로나 사태 전에는

8달러 선이었던 소주가

팬데믹 이후 가격이

2배 이상 폭등한겁니다.


식당 업주들은

인플레와 맞물려

식재료와 인건비

그리고 렌트비 상승으로

주류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음식 가격은 올릴 수 있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주류 가격을 올려

장사를 할 수밖에 없다고

업주는 강조했습니다.


<주현희 (가명) ㅣ 식당업주>


서민들이 식당에서 즐겨 마시는

주류 가격까지 폭등하기

서민들의 한숨을 갈수록

깊어지고 있습니다.


LA에서 SBS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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