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투표 용지 발송..사실상 '선거 시작'





<기사>


캘리포니아주 내

카운티 선거관리국들이

일제히 우편투표 용지를 발송하면서

사실상

중간선거가 시작됐습니다.


주 선거를 관장하는

캘리포니아주 총무부는

주 내 모든 유권자에게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1일까지

투표용지가

발송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투표용지는

기표 후

다시 우편으로 보내거나,

투표소 투표함에

직접 넣어도 됩니다.


기표자들은

주요 지역에 설치된

'임시 투표용지 수거함',

즉 drop-off locations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조기 투표소는

다음 주 월요일인

오는 10일부터 운영되며,

우편으로 보낼 경우

투표일인 11월 8일

우편 직인이 찍혀야 하고,

11월 15일까지는 도착해야

유효표로 인정됩니다.


투표용지에는

7개 주정부 발의안과

주정부 각부서 장관,

연방 상하원과 주 상하원,

조세형평위원, 교육감,

그리고 지역 법원 판사 등의 후보자들이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