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두창, LA카운티도 '비상사태'..롱비치, 첫 아동 감염 보고







<기사>

CA 주에 이어

LA 카운티와 샌디에이고 카운티 등도

원숭이두창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LA카운티 수퍼바이저는

공중보건 비상사태가 선포되면

각종 자금 지원을 확대할 수 있어

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LA 카운티 내 원숭이두창 확진자는

4백 명 정도로 캘리포니아주 전체 감염자 중 절반 정도 입니다


이런 와중에 롱비치 시는

첫 원숭이두창 아동 감염 의심 사례를 보고했습니다


자체적으로 보건국을 운영하는 롱비치 시는

지금까지 20건의 원숭이두창 감염사례가 보고됐으며

아동감염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