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240원대 돌파..22개월 만에 최고치



<기사>

우크라이나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1,240원을 돌파했습니다

어제 거래된 원·달러 환율은

하루사이10.3원 오른 1,242원에 문을 닫았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240원대를 넘어선 건

지난 2020년 5월 29일 이후 1년 10개월 만입니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진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전문가들은 원달러 환율 상승세는 계속될 거라고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