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둔 LA 대중교통 시스템 비접촉 결제 도입
- 5월 29일
- 1분 분량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LA 메트로 대중교통 시스템이
비접촉 요금 결제를
도입했습니다.
LA 메트로는 승객들이
TAP 교통 카드를 충전하지 않아도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스마트폰 모바일 월렛 등을 이용해
버스와 지하철 요금 결제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메트로는 또
여정 계획과 실시간 도착 정보,
결제 기능 등을 통합한
새 스마트폰 앱도 공개했습니다.
새 앱은
이용자의 선호 노선과
정류장 기준 알림,
TAP 소매점과 인근 화장실 위치 안내 등
추가 기능도 제공합니다.
LA 메트로는
현재 LA 카운티 전역에서
2,200대 이상의 버스와
6개의 철도 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하루 약 100만 명의
승객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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