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열기 예년같지는 않지만..승리 기대는 고조


<리포트>


어제 화려하게

개막한

2022 카타르 월드컵.


한인사회에서도

월드컵 열기는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대규모 거리 응원전은

무산됐지만

한국대표팀의 선전에 대한

기대감은 높았습니다.


전문가들은

1차전 우루과이전에

16강 진출 여부가

달려있다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문상열 ㅣ 스포츠 전문 기자>


모든 팬들의

최대 관심사인

손흥민 선수의 출전은

당연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놨습니다.


결국 한국 팀 최종 성적은

손흥민 선수를 주축으로

김민재, 황희찬 등

유럽파 선수들의 활약에

판가름 난다는 겁니다.


<문상열 ㅣ 스포츠 전문 기자>


SBS 인터내셔널은

이번 대회 기간 내내

뉴스 시간대

생생한 월드컵 소식을

스페셜 코너를 통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문상열 ㅣ 스포츠 전문 기자>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