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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할리우드 아파트 벽 뚫고 총알 날라와..경찰 헬기까지 출동


<기사>

오늘 웨스트할리우드 지역

라브레아 길 한복판에

헬기가 착륙해 작전을 벌였습니다


이웃집을 향해 총격을 가한

남성이 경찰과 대치극을 벌인 겁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오늘 아침 8시 15분 쯤

라브레아와 산타모니카 블러바드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총격사건 신고가 접수돼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

총상을 입은 50대 여성이 쓰러져 있었고

경찰은 여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피해 여성은 사건 발생 당시

주방에 홀로 있었는데 맞은 편 집에서 총알이

벽을 뚫고 날아왔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최소 5발의

총알을 발사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여성은 목과 다리에 총상을 입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황입니다


경찰은 9시간 가량 대치극을 벌이다

오후 5시 15분 쯤 용의자 자택을 급습했는데

용의자는 이미 현장을 빠져나간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신원을 이미

파악했다며 추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장에는 LA 셰리프국 SWAT 팀과

위기협상팀 등이 출동해

오랜시간 대규모 작전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인근 아파트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도로도 통제하면서

부근에는 극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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