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 힐스 대형 교통사고..운전자 종신형까지





<윈저 힐스 대형 교통사고..운전자 종신형까지>


지난주

사우스 엘에이에서

1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윌저 힐스 대형 교통사고.


윌저 힐스 대형 교통사고를 낸

간호사 니콜 린튼이

최대 종신형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6건의 살인..5건의 차량 과실치사>


음주 운전을 한

니콜 린튼은 6건의 살인과

5건의 차량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될 예정입니다.


<6명이 숨지고 8명 부상>


이번 사고로

임산부와 태아 그리고 어린이 등

6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검사장..“최대 종신형까지 처해질 수 있다”>


조지 개스콘 LA 카운티 검사장은

린튼에게 유죄가 선고되면

최대 종신형까지

처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빨간 신호등을

무시하고 과속으로

돌진한 린튼은

당일 남자 친구와 싸우고

술을 마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니콜 린튼..9백만 달러 보석금 책정>


린튼은

9백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돼

구치소에 구금 중입니다.


이번 대형 교통사고는

라 브레아와 슬로슨 애비뉴

교차로에서 발생했습니다.


LA 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