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래퍼 살인사건, 청소년 1명 -여성 1명 체포.."아버지 공개수배"


<기사>

지난 12일 사우스 LA 지역

한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유명 래퍼 총격 사망 사건의

용의자들이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10대 소년 한명과 32살 여성 한 명을

살인 용의자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건 직후 경찰은 또 다른 용의자

프레디 리 트론을 공개수배 했는데

10대 소년의 아버지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10대 소년이 살인을 저지르고

아버지가 아들의 도주를

도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숨진 래퍼 피앤비 락은

올해 30살로

'로스코스 치킨 앤 와플'이라는 식당에서

여자친구와 식사를 하던 중

들이닥친 강도들로부터

여러 발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