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유모차 '어파 베이비' 리콜.."유아 심각한 부상"





<기사>

한국에서도 판매되는 유명 유모차가 리콜 조치됐습니다


연방 소비자 제품 보호국은

어파 베이비 사의

'올 터레인 릿지 조깅 스트롤러' 제품을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아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소비자 보호국은

뒷부분 브레이크에

아이의 손가락이 낄 위험이 있는

틈이 발견돼 리콜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노드스토롬과 아마존 등에서 판매됐습니다


당국은 판매된 총 만 4천 4백여 대를

리콜 조치한다며 구매한 사람들은

당장 이용을 멈추고

어파베이비 커스터머 서비스에

전화하라고 권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