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밀고 가던 엄마, 괴한에 총격 사망




<기사>

유모차를 밀고 길을 가던 20대 여성이

괴한의 총에 맞아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뉴욕경찰은 어제 저녁 8시 25분 쯤

센트럴파크 인근인 어퍼 이스트 사이드 주택가에서

올해 20살된 한 여성이 유모차를 끌고 가다

머리에 총격을 입고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여성의 자녀인

유모차에 있던 3개월 된 아기는 다행히 다치지 않았습니다


용의자는 검은색 후드티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