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취임식..한인사회도 ‘참석 열기’ 고조



<리포트>


다음 달 10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개최되는

한국 대통령 취임식.


윤석열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참석을 희망하는

미주 한인들에게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LA를 포함한

각 지역 재외공관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는데

참석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윤지완 ㅣ LA 총영사관 담당 영사>


총영사관은

신청자 수에 제한 없이

자격을 충족하는

모든 신청서를 인수위에

전달한다는 방침입니다.


윤석열 인수위에서도

가능한 많은

해외 한인들의 참석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지완 ㅣ LA 총영사관 담당 영사>


이미 LA지역

보수 한인 단체들은

인수위에 직접

단체 참석을

신청하기도 했습니다.


시카고와 애틀랜타

그리고 덴버 등

지역마다 신청 열기도

고조되고 있습니다.


<임태랑 ㅣ 자유민주통일 미주연합 회장>

서울 인수위에서 요청이 와서 보수단체 중에서 자유민주통일 미주연합, 미서부 재향군인회, 이승만 기념사업회 등 35명 정도 참석 신청을 올렸습니다.


이번 대통령 취임식

개최 장소로 결정된

국회의사당 앞마당은

최대 5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