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취임/ 한인들의 바람은?..재외동포청 설립-남북관계 개선




<리포트>


향후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윤석열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됐습니다.


새 대통령에게 전하는

한인들의 바람은

어느때보다 다양했습니다.


<제이 임 ㅣ LA 거주>

<켈리 김 ㅣ LA 거주>


한인들의 바람은

한국 제 20대 대통령이

신속하게 재외동포청을

설립하는 것 이었습니다.


미주 한인들의현안을

한국정부에 빠르고 정확하게

전할 수 있도록 동포청을

한인들은 만들어 달라고 바랍니다.


한인들의 권익을 위해

힘써줄 것을 윤석렬 대통령에게

원하기도 했습니다.


<폴 킴 ㅣ LA 거주>


또한

물류 대란 등으로 침체돼 있는

한미 무역 시장을

활성화 시켜 달라고 바라는

목소리도 컸습니다.


특히

코로나로 직격탄을맞은

자영업자들을 위해

정부가 지원해달라고

바라고 있습니다.


<조엘 박 ㅣ LA 거주>


멀어진 남북관계를

개선해 달라는

시민들의 바람도 간절했습니다.


인플레로 서민들이

큰 고통을받고 있다며

폭등하는 물가는안정시켜 달라고

한인들은 입을 모았습니다.


<김기범 ㅣ LA 거주>


서민들과 젊은 층들도

내집 마련을꿈을 이룰 수 있다록

만들어 달라고 바랬습니다.


<최금만 ㅣ LA 거주>


다 같이 잘사는 나라,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마음은

모두 같았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