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그로서란트 형태의 '뉴 파운드 마켓' 첫 개장






<리포트>


한국 신세계 그룹

이마트의 미국 현지 법인인

PK 리테일 홀딩스.


PK 리테일 홀딩스가

OC 어바인에

뉴 파운드 마켓

1호점을 오픈했습니다.


홀딩스는

본격적인 영토 확장에

속도로 내고 있습니다.


뉴 파운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마켓 프랜 듭니다.


전문가들은

신규 브랜드의 마켓을

개점하면서

신세계 그룹의 미국 진출이

본격화됐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어바인에 3만 3천 스퀘어피트 규모의

뉴 파운드 마켓은

그로서리 마켓과 레스토랑을 합친

대형 마켓입니다.


뉴 파운드 마켓은

1호점 개장을 시작으로

미국 내 다른 지역으로

마켓 매장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마켓은

레스토랑과 유럽식 카페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뉴 파운드 마켓은

유기농 식품을 판매하는 마켓과

치열한 경쟁 상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