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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도 “무서워서 못 타겠다”..’대중교통 안전 비상’

<리포트>

USC 근처 대형 교차롭니다.

 

오늘 오후 12시 35분 쯤

이곳 버스 정류장 옆에서

한 남성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됐고

용의자는 인근 지역에서 체포됐습니다.

 

<로사리오 서반테스 ㅣ LA 경찰국 공보관>

 

최근 잇따라 발생했던

대중교통 흉악 범죄에

또 다른 사건이 발생한겁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안감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서 세실리아 ㅣ LA 거주>

 

안전 강화를 위한

해결책 모색에 나선 가운데

이사진도 대중교통 이용이

두렵다고 말했을 정돕니다

 

<캐서린 바거 ㅣ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LA 메트로 이사회는결국

공공 안전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버스 운전석 보호막 설치와

보안 카메라 증설 등의 조치를 추진하기로 했지만

당장의 이렇다 할 대책은

내놓지 못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만 가중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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