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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발언 논란 데 레온 LA 시의원 "사임 안 할 것"


<기사>


인종차별 발언

당사자인

케빈 데 레온

LA 시의원이

사임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일주일 넘게

침묵을 지켜오던

데레온 시의원은

스페니쉬 방송국인

유니버전과의

단독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행동에 사죄하지만

사임 계획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데레온 시의원은

녹취 공개로

상처를 입은

마이크 보닌 시의원과

가족에게 사죄했습니다.


또 커뮤니티가

받은 상처에 대해

당혹스럽다며

사죄한다는 말을

되풀이 했습니다.


누리 마르티네즈 전

시의장의 인종차별 발언에

충격을 받았다고 하면서도

그것을 멈추지 않은

자신의 리더쉽은

실패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노숙자와 퇴거 문제 등

자신의 지역구가

직면한 문제가 너무 많아

사임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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