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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 몰린 푸드코트서 '총격'..4명 부상


<리포트>

사건은 오늘 오후

다운타운 애틀랜타 중심가에 위치한

한 쇼핑센터 푸드코트에서 발생했습니다

 

다운타운 애틀랜타 푸드코트서 총격사건 발생..4명 부상 

용의자와 피해자 간 싸움이

총격 사건으로 이어진 겁니다

 

“말싸움이 총격사건으로 번져”..“많은 인파 공포에 떨어”

점심 시간 직장인들로 인파가 몰린 상황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사람들은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 릴리아나 실비아  ㅣ  목격자 >

갑자기 사람들이 여러 방향으로 흩어지기 시작했고 

무슨 일이냐고 하니까 총격 사건이 있으니 도망치라고 했어요.  

 

이번 사건으로 용의자 1명을 포함해

총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 “현장에 있던 비번 경찰이 용의자에 총격..내사 벌일 것”

경찰은 현장에 있던 비번 경찰이 총격을 목격하고

용의자를 향해 총격을 가해 제압했다고 밝혔습니다

 

< 다린 쉬어바움 ㅣ  애틀란타 경찰서장  >

용의자가 3명에 총격을 가한 후 근무 중인 비번 경찰과 마주쳤습니다.

이 경찰관은 아침 근무로 1구역 관할에 배치되어 있었고, 그 경찰관이

용의자에 총격을 가했습니다. 당시 용의자는 여전히 총을 갖고 있었고 

사람들도 안전한 곳을 찾던 중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더이상 다치지 않도록 경찰관이 그를 제압했습니다.

 

피해자는 남성 1명과 여성 2명으로

용의자와의 관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피해자와 용의자 관계 파악 중”..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어 

다행히 생명에 큰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용의자, 무장강도 전과자..총기 소지하면 안 되는 인물”

경찰은 용의자는 무장강도 혐의 전과자로

총기를 소지해서는 안되는 인물이었다고 꼬집기도 했습니다

 

SBS 이재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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