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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로 가격 폭등에 절도범 극성..절도 범죄 2 배 껑충




<인플레로 가격 폭등에 절도범 극성..절도 범죄 2 배 껑충>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 마켓입니다.


주차장에는

이동식 첨단 보안 카메라가

설치돼 있습니다.


최근 인플레로

물건 가격이 폭등하면서

절도 범죄가 급증해

마켓 측은 보안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인플레 시작..절도 범죄 2배 폭등>


업주는

인플레가 시작된 이후

업소에서 발생하는 절도 범죄가

2배 가까이 폭등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가격 높은 식료품과 제품..도난 방지 장치 설치>


육류나 치즈 그리고 와인 등

가격이 높은 식료품과 제품에는

도난 방지 장치까지

장착하고 있습니다.


비싼 물건이 놓인

진열대에는

잠금장치까지

설치하rl도 합니다.


출입구에는

50인치 이상의 대형 TV를 설치해

CCTV가 녹화되고 있는

영상을 보여주며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김중칠 ㅣ 가주식품상총연합회 이사장>

인플레 전에는 일주일에 절도범이 10명 있었다면 지금은 평균 15명 정도가 절도범입니다. 60인치 티브이를 걸어놓고 CCTV를 틀어 놓습니다. 절도범들도 그 영상을 봅니다.


<절도 범죄..인명 피해 없으면 경찰 출동 없어>


업주가

절도범을 목격해

경찰에 신고를 해도

인명 피해가 없으면

경찰은 출동조차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더구나

마켓 경비원도

절도하는 현장을 봐도

용의자를 잡을 수 없기 때문에

절도범죄는 급증할 수밖에

없다는 설명입니다.


<짐 코너 ㅣ 마켓 경비원>

경비원은 절도범을 목격해도 용의자를 제압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경찰에 신고하고 기다리죠. 결국 절도범은 도주하고 얼마 뒤 다시 돌아와 절도를 반복합니다.


인플레가 시작된 이후

절도범 나이도 다양해졌습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각 연령층에서 절도범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절도 범죄..강한 처벌 제도 시급>


전문가들은

절도 범죄를 경우

훈방 조치 정도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

보다 강한 처벌 제도 도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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