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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에도 ‘마더스데이-메모리얼’ 특수..쓸 건 쓴다


<리포트>


여행상품은 물론

한국행 항공권까지

모두 판매하는

대형 한인 관광삽니다.

관광 성수기를 맞은

요즘 아침부터 저녁까지

전화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행 왕복 일반석 가격이

최고 3천 달러 이상

급등했지만, 티켓 문의는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보다

무려 50~60%나

한국행 티켓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낸시 김 ㅣ 삼호관광 항공부>


더구나 본격적으로

여름 시즌이 시작하는

메모리얼 연휴를 앞두고

관광상품 예약도

밀려들고 있습니다.


앤탈롭 밸리 등

인기 코스들은 이미

예약이 조기 마감된 상품이

많다는 겁니다.


<유찬영 ㅣ 삼호관광 부장>


최근

고물가 인플레 상황에서도

여행과 외식 등

쓸건 쓴다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지난 마더스 데이 주말

한인타운의 식당과

선물용품 업소 등은

특수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앤드류 루 ㅣ 남가주 베니스 비치 거주>

저희 어머니가 비싼 걸 원하는 성격이 아니어서 크게 부담감 없이 마더스 데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멋진 저녁 식사와 미용 크림 정도 선물하려고 합니다.


팬데믹 종료 선언 이후

첫 여름 성수기인 만큼

반짝 특수가 아니라

소비 심리 기폭제까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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