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에 취직"..지난주 실업수당 52년 만에 최저



<기사>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52년 만에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8만 7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69년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전문가들은 갈수록 심해지는 인플레이션에

실업자들이 일자리로 복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정부지원금과 각종 실업급여로 버텨왔지만

심각한 물가 상승에 다시 일을 시작하고 있다는 겁니다


연방준비제도의 제롬 파월 의장은

최근 노동시장이 "극도로 타이트하다"며

큰 폭의 금리인상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