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 둔화로 2년 만에 최대 폭등..나스닥 7.4% 급등





<리포트>


뉴욕 증시가

폭등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투자 심리가 폭발했습니다.


뉴욕 증시가

코로나 사태 이후

최고로 랠리를

펼쳐진 겁니다.


물가 급등세가 멈춘다면

주식 시장에 압력을 가한

연방준비제도가

금리인상 기조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물가가 급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의 기대가

너무 앞서갔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인

나스닥 지수가

7.35% 폭등해

장을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3.70 % 상승했고

S&P 500지수는

5.54% 급등했습니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지난 2020년 코로나 약세장 이후

하루 최대폭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주가 폭등에 힘입어

다우지수는

지난 8월, 그리고

S&P 500 지수는

지난 9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아마존이 12.2%와

메타 플랫폼이

10.3% 급등했습니다.


테슬라는 7.4%와

애플은 8.9% 폭등해

장을 마감했습니다.


LA 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