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호황 끝?..구인 건수 9개월 만에 '최저'





<기사>

미국의 일자리 호황이 끝나가고 있는 걸까요?


지난 6월 일자리 수가

9개월 만에 처음으로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연방 노동부는 6월 일자리 수는

1,070만개로 전 달보다도 5.4%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또 전문가 전망치 보다도 낮은 수치로

경기가 둔화하면서 뜨거웠던 노동 시장이

냉각하고 있다는 신호로 보인다는 분석도 제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