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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하면 시민권"..미군 이민자 대상 모병 재개



<리포트>

미군이 합법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모병에 나섰습니다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젊은 층에서 입대를 꺼리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실제로 지난해 수십년 만에

최악의 모병실적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미군은 군대에 지원하면

시민권을 주는 패스트트랙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 언어로 된 동영상도 만들어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육군에는 올해 회계 연도 상반기에만

합법 이민자 2천 9백명이 입대했습니다

이 중 자메이카 출신이 384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멕시코, 필리핀, 아이티 등의 순이었습니다


미 공군 모병사령부 책임자는

애국적인 합법 이민자들이 많다며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SBS 이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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