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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눈 떠보니 앞에..주거침입 용의자 체포





<기사>

경찰은 산타아나의 한 가정집에 침입한

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월요일

신원 미상의 용의자가

문이 잠겨 있는 집에 들어가

부부가 자고 있는

침실로 향했습니다.


잠을 자고 있던 부부는

용의자가 침대 머리맡에

서 있는 것을 보고

잠에서 깼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바로 앞에 서 있는 게

자신의 자녀 중

하나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

남편은 용의자를 밖으로 내쫓고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용의자의 신원 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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