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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연민’..‘줄기마다 꽃이어라’


<리포트>

일반적인 수채화나 유화부터

3D기법을 캔버스에

적용한 작품들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모였습니다.


팬데믹 기간 힘든 시간을 극복하고

새로운 시작의

희망을 작품에 녹여냈습니다.


오랜 기간 한인사회에서

활동해온 한인 미술가들의

열정과 노력을 느낄수 있는

전시전입니다.


<양민숙 ㅣ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장>


모두 68명의 다양한 개성을 가진

한인 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오는 29일까지

LA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됩니다.


한국 전통 무용과 음악은 물론

현대적인 발레와 케이팝까지.


다양한 예술 장르가

함께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이

LA 한인타운을 찾아옵니다.


120주년을 맞은

한인 이민사를 바탕으로

한인 사회의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예술로 승화시켰습니다.


<제임스 안 ㅣLA한인회장>


<김응화 ㅣ 미주한국무용협회장>


한인 2세들에게

자긍심과 정체성을 심어주고

한국 전통 예술에 대한 관심도

높이겠다는 겁니다.


LA한인회와 미주한국무용협회가

개최하는 이번 한류마당 예술제는

오는 23일 오후 6시

윌셔 이벨극장에서 개최됩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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