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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이 돌아본 한 해..그림과 사진에 담아




<리포트>


작가들이 돌아본

다사다난했던

2022년.


한 해 동안 기쁘고 슬펐던

추억을 작품에 옮겼습니다.


갤러리 측은

작가들은 제한하지 않고

전시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했습니다.



갤러리의

천장과 바닥,

그리고 구석에까지

작품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작가들의 피나는 노력을

스케치가 보여주고있습니다.


<그레이스 김 ㅣ FACE A 갤러리 큐레이터>


LA 한국문화원에서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사진 작품전이 열리고있습니다.


남가주 사잔 작가협회는

작가들이 드라마틱한 순간들을 포착한

사진 작품들을 전시했습니다.


소중했던 시간을

작가들은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이번 사진 전시회는

소중하게 간직했던

아름다운 추억들을

사진 속에 넣었습니다.


<정상원 ㅣ LA 한국문화원 원장>

한국문화원에는 38점의 사진 작품이 전시됐습니다. 총 12명의 사진작가들의 사진 작품들이 전시됐습니다.


헬렌 제이 갤러리에서는

민 백 작과와 아네트 허 작가가

본능을 작품으로 보여주는

2인 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본능을 예술로 담기까지는

자신의 경험을 활용했습니다.


말하지 않은 생각을 예술로 보여주고있습니다.


<헬렌 박 ㅣ 헬렌 제이 갤러리 관장>

자신의 경험을 활용해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작품에는 삶이 포함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경험을 보여주는 작품들입니다.


그림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삶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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