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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내년 초 설립 추진..외교부 소속 200명 규모


<기사>

한인사회 오랜 숙원 사업인

재외동포청 설립이

내년 초 쯤 이뤄질 전망입니다


박 진 한국 외교부 장관은

외교부 소속 외청으로

재외 동포청을 설치한다는 내용의

구성안을 발표했습니다


조직 규모는 150명에서 200명으로

내년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내년 초 출범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라고 박 장관은 설명했습니다


박 장관은 또 동포청 설립을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 등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재외동포청 설립은

지난 1997년 재외동포재단이 출범한 이후

지금까지 9차례나 설치가 추진됐으나

번번이 무산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재외 동포청 설립을 공약으로

내세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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