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재외선거 마감/ 코로나 속에서도 투표 열기 높았다



<리포트>


오미크론 변이

우려 속에서도

재외선거 투표 열기는

뜨거웠다.


LA 총영사관

관할지역의 재외선거 투표가

오늘 오후

마감됐습니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유권자는 모두

7천2백52명.


전체 1만 2백 61명

등록 유권자 가운데

70퍼센트를

조금 넘었습니다.


지난 2017년

19대 대선보다도

높은 투표율을 나타냈습니다.


지역별로는 6일 동안 운영된

LA 총영사관 투표소에서

3천8백45명이

투표를 마쳤습니다.


오렌지카운티 추가 투표소에서는

2천4백67명,

샌디에이고에서는

7백 9명이 투표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새로 추가된

애리조나 메사 투표소는

모두 2백 31명이 찾아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재외선거 투표용지는

다음 달 9일 실시되는

한국 대통령 선거

투표 종료와

함께 개표됩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