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아시안이 렌트 보조 신청률 낮아



<기사>

캘리포니아 주민 중 아시안이

정부 보조 혜택을 가장 받지 못한 인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UCLA이웃 연구센터가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팬데믹 기간 정부가 제공한

렌트비 보조 프로그램에 지원한 아시안은

단 25%로 백인의 절반 수준이었습니다


연구진은 언어 장벽과

홍보 부족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또 유독 아시안이 정부 보조 혜택을 받으면

체류 신분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를 갖고 있다고 꼬집기도 했습니다


연구진은

아시안이 미국 내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인구인 만큼

이들을 위한 정부 아웃리치 프로그램이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