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판 불륜’ IT기업 전직 CEO “콜드플레이 고소 검토”
- jrlee65
- 2025년 7월 29일
- 1분 분량

<기사>
콘서트 ‘키스캠’에서 불륜 행각이 포착돼
회사에서 해임된
IT기업 아스트로노머 전 CEO가
콜드플레이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입니다.
가십 칼럼니스트 로버트 제임스 슈터에 따르면,
전 CEO 앤디 바이런 측은
“공개적인 모욕에 동의한 적 없다”며
소송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지난 16일, 보스턴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바이런과 같은회사 임원이
다정하게 포옹하는 모습이 전광판에 비춰졌고,
콜드플레이 보컬 크리스 마틴의 농담이 더해지며
해당 장면은 전 세계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하지만 법조계는 공개 콘서트에서의
사생활 침해 주장은 법적 효력이 낮을 수 있다며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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