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투어 나선 한인 화가 작품전..”주류 화단 주목”



<리포트>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여인.


현대화로

한국 여성의 미를

표현했습니다.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갤러리 웨스턴에서는

새바람 이란 주제로

투어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뉴욕에 이어

LA에서 열리는

한국 유망 작가들의

투어 전시횝니다.


갤러리는

코로나로 침체되어 있는

미술 시장에

K-아트로 새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투어를 준비했습니다.


세계적으로 한류 바람이 불고 있지만

K-미술 분야가 덜 알려져 있어

이번 전시회를 추진한 겁니다.


<김숙기 ㅣ K&P 갤러리 뉴욕 관장>


한국 유망 작가를

주류 미술 시장에 소개하고

K-아트 붐을 일으키기 위해

특별 기획전이 마련됐다는 설명입니다.


<류 안 ㅣ K&P 갤러리 한국 대표>


한인타운에 위치한

LEE & LEE 갤러리에서는

어릴 적 소녀가

보았던 세상을

화폭에 담았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사소했던 풍경과

물체들.


지나온 세월의 추억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소녀가 어릴 적 느꼈던

설렘과 벅찬 감정이

되살아났습니다.


<주정미 ㅣ 작가>


봄을 여는 전시회가

LA 한인타운 갤러리에서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