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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부동산협회 ‘거래 수수료’ 삭감 동의..소송 합의


<기사>

이제 미국에서 집을 팔 때

샐러들이 전담하는 커미션,

즉 부동산 수수료가 확 줄어들 전망입니다.


현재 미국의 부동산 소개료

커미션은 6%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대부분

에이전트를 통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거래가 이뤄지기

때문에 커미션을 절반으로

줄여야한다는 내용의 줄소송이

걸렸고 부동산 업계가

소송에서 사실상 패소하면서

이번 해결책이 제시된 겁니다.

전미부동산인협회는 관련

소송에 대해 소송 당사자들과

사전 합의로 4억 1,800만 달러를

손해 배상하고 커미션 6%를

없애는 규정을 개정하기로 최종 동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6%인 커미션이

적어도 3% 이하로 줄어들 수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주택 판매 가격이

내려가 소비자들의 부담이

줄고 올 하반기 모기지 이자율도

인하되면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 될 거라는 예상입니다.

반면 한 해 1천억 달러나 된다는

커미션이 절반으로 내려갈 경우

부동산 에이전트 100만 명이 업계를

떠날 거라고 전문가들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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