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주 교체 작업 중 총격”..경찰 2명 등 4명 부상
- 3월 13일
- 1분 분량

캘리포니아주 엘도라도 카운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 2명을 포함해 4명이 다쳤습니다.
사건은 어제 오전 7시 30분쯤
전력회사 PG&E 작업팀이
주택가에서 전신주 교체 작업을 하던 중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용의자 사이에서 총격이 벌어져
경찰관 2명과 용의자가 총상을 입었습니다.
앞서 총격을 받았던
PG&E 계약 작업자 1명도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당국은 총격 동기를 포함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주민 안전에는 추가 위협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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