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 권위자 파우치 소장 코로나 확진




<기사>

세계적인 전염병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미 전염병 연구소장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올해 81살인 파우치 소장은 백신과 부스터샷을 접종 받았고

경미한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립보건원은 파우치 소장은 현재 자가격리와 자택근무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비에르 베세라 보건복지부 장관에 이어 파우치 소장까지

이번주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현재 바이러스가 얼마나 널리 퍼졌는지 보여주고 있다는 지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