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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스캠 사기, 최근 2년간 '213' 지역이 최다


<기사>

미 전역에 전화 스캠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사기범들이 가장 자주 사용하는 지역번호는

한인타운을 포함한 LA 중심 지역 번호인

'213'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원 조회 전문 업체인 '빈베리파이드'가

지난 2년여 간 접수된 전화와 문자 사기 신고

15만 건을 분석한 결과

213으로 시작하는 번호가 가장 많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스캠 사기 피해를 방지하려면

문자에 첨부되는 의심스러운

링크는 클릭하지 말고 은행이나 카드회사에

전화해 신고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연방 거래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소비자들이 입은

각종 사기 피해액은 88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30%나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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