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층 문화공간 한인타운..슈퍼볼 행사까지 열린다



<리포트>


“LA 한인타운에서

슈퍼볼 행사가 열린다”


슈퍼볼을 앞두고

LA 한인타운에서

공식 행사가 개최됩니다.


한인이 운영하는

EK 갤러리에서

오는 10일

슈퍼볼 행사인 ‘ART N THE BOWL’이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예술과 스포츠를

융합한 콘셉트로

유명 작가와

스포츠 스타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스포츠 아티스트로 유명한

저스틴 파라노를 비롯해

영화 기생충에서 다송이 그림

자화상으로 유명한 지비지

작가 작품도 전시될 예정입니다.


<브렌다 리 ㅣ‘ART N THE BOWL’ 큐레이터>


LA 한국문화원에도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준비됐습니다.


문화원 2층 아트 갤러리에서

한복의 미와

전통 생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태미 조 ㅣ LA 한국문화원 전시 담당>

또한

안나 예이츠 교수의

판소리 교실을

문화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합니다.


영어 자막과 함께

오는 2월 9일부터

‘오! 판소리’ 시리즈가

시작합니다.


<켈리 최 ㅣ LA 한국문화원 공연 담당>


젊은 층을 위한

문화공간

‘웨스턴 파크’가

오픈했습니다.


웨스턴 파크는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모델과 와인 클래스

그리고 기타 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광진 ㅣ문화공간 ‘웨스턴 파크’ 디렉터>


<박애란 ㅣ 문화공간 ‘웨스턴 파크’ 대표>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갤러리가 젊은 층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