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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뉴욕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전기차 미래 공개



<리포트>


뉴욕 맨해튼의

문화예술 중심지

미트패킹 디스트릭틉니다.


그 중심 한복판에 위치한

전면이 유리로 된 빌딩에

선명히 자리 잡은

제네시스 로고가 눈에 띕니다.


글로벌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최초로 선보인

복합 문화 공간

제네시스 하우습니다.


1 층에 마련된

제네시스 전시 공간은

일반적인 자동차 전시장과

확연히 차별화됐습니다.


제네시스 모든 모델이

마치 미술관의 작품처럼

전시돼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대담함과 혁신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도심 속 문화 공간을 통해

선보였습니다.


<이상엽 ㅣ 제네시스 부사장>


특히 2층에 마련된

한식당은

전통 궁중요리에 기반한

한식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국 전통 반가 음식을

연구해온 문화연구소

온지음과 함께

한국 음식과 음료, 그리고

예절까지 전파하고 있습니다.


<이상엽 ㅣ 제네시스 부사장>


자동차 브랜드와 문화가

결합한 장소에서는

제네시스의 전기차 비전도

본격 공개됐습니다.


먼저 미래 전기차를

상징하는

제네시스 엑스 스피디움 쿠페가

세계 최초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엑스 스피디움은

정형화된 컨셉트카

디자인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실험적인 방식으로

탄생했습니다.


<루크 동커볼케 ㅣ 제네시스 디자인 담당 부사장>

인제 스피디움 레이스트랙에서 경험과 감정을 디자인에 녹여내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제네시스 가치가 담긴 역동적인 레이싱카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제네시스 최초의

전기차 모델

GV60의

미주 시장 판매도

구체화됐습니다.


GV60 구매 희망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프라이어리티 원’을

발표됐습니다.


<데이나 화이트 ㅣ 제네시스 북미법인 CCO>

GV60를 곧 판매하게 되어 매우 흥분됩니다. 구매를 희망하는 분들은 5백 달러 계약금을

미리 내고 예약할 수 있습니다. 많은 판매가 기대되는 모델입니다.

제네시스는

미주 지역에서

전기차 생산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당장 오는 12월부터는

GV70의 전기차 모델을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할 방침입니다.


미래 지향적 디자인과

컨셉트로

이미 뉴요커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부상한

제네시스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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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한식과 한국문화를

럭서리 자동차 마케팅에 녹여낸

제네시스 하우스는

<전영웅 뉴욕>

세계 문화 트랜드를 이끄는

뉴욕에서도 참신한 시도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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