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첫 라운드 니만 선두..플래그쉽 G90 북미 최초 공개



<리포트>


PGA 투어

톱랭커들의 별들의 전쟁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오늘 펼쳐진

대회 첫 라운드에서는

칠레의 호아킨 니만이

6언더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바로 전 대회인

피닉스 오픈에서 우승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스코티 셰플러도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5 언더를 치며

조던 스피스와 함께

공동 2위에 포진했습니다.


<스코티 셰플러 ㅣ PGA 선수>

맨 첫 조에서 벗어나서 다행이었습니다. 경기 흐름을 타는 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 지난주부터 별로 휴식을 취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 대회 끝나고 좀 쉴 계획입니다.


한인 선수 가운데는

김시우가 2언더를 치며

공동 22위를 기록해

가장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뉴질랜드 한인 대니 리는

1언더로 공동 44위,

임성재는 이븐파,

그리고 케빈 나는

1오버파를 쳤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타이틀 스폰서 제네시스는

플래그쉽 세단 G90를

미주 최초로 일반 공개했습니다.


우선 제네시스 브랜드를

상징하는 크레스트 그릴과

두 줄의 후면 램프로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조명 음악 등을

한 번에 조작하는

감성 사양에 뱅앤올룹슨

23개 스피커와

무중력 뒷좌석 시트까지

최신 기술이 모두 탑재됐습니다.


<안드레 라비노비치제네시스 (Genesis) 제품기획 선임 매니저>

최신 기술도 모두 탑재했지만, 주행 능력도 G70 못지않게 뛰어납니다. 후륜구동과 멀티 챔버 서스펜션 등을 갖춰 크기보다 역동적이고 신나는 운전 경험이 가능합니다.


최정상 골퍼들의

멋진 경기는 물론

제네시스 최신 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오는 일요일까지 펼쳐집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