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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슨, “30일 안에 퇴거나 이전할 것”..갑작스런 이메일 통보 황당




<리포트>



LA 한인타운


윌셔가 한복판에


위치한 쌍둥이 빌딩


파라마운트 플라자.



한인 최대 부동산 개발사


제이미슨 서비스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제이미슨 서비스는


지난해 쌍둥이 빌딩 가운데


하나인 3550빌딩을


주거용으로 재개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세입자들에 대한


리스 계약 연장도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3550 건물 세입자>


재계약을 해야 하는데 아무 연락이 없어서 우리가 먼저 해봤지요. 그런데 재계약이 안 된다고 동쪽 건물은..



최근에는


리스 계약 종료가


임박한 세입자들에게


이메일 통지문을


발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0일 이내로 퇴거하거나


옆 건물인 3580으로


이전하도록 하는 내용을


통보했다는 겁니다



갑작스런 통보를 받은


세입자들도,


리스 계약이 남은 세입자들도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제이미슨 서비스에


아직 계약 기간이


수개월 남은 업체들의


문의도 빗발치고 있습니다.



<3550 건물 세입자>


재건축하려면 아무래도 시간이 걸리겠지, 1, 2년은 안심해도 될거다 생각했어요. 저희는 통보받은 적이 없어서 오늘이나 내일 사무실에 알아봐야겠다..



한인타운 내


90퍼센트 이상의


사무용 건물을 소유한


제이미슨 서비스.



주거용 재건축은


소유주의 권리이지만


기존 세입자들과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도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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