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독감에 부활절까지..계란값 '폭등'



<기사>

부활절을 앞두고

계란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있습니다


연방 농무부는

지난 주 중서부 소매 업체에 납품된

계란 한 판의 도매가격은 2.9달러로

한 달 전 1.25달러에 비해 2배 넘게

급등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류독감이 확산하는데다

소비자 물가까지 오르면서 계란값 폭등을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전문가들은 게다가 계란의 수요가 폭등하는

부활절까지 겹치면서 계란값은 당분간 고공행진을 이어갈 거라고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