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부스카이노LA시장 후보//구멍 난 한인타운 치안..경관 천 명 추가 고용




<리포트>


“LAPD 경관 1,000명을

추가로 채용하겠다”


조 부스카이노

LA시장 후보가

내놓은 선거 공약입니다.


LAPD 경관으로 15년 근무한 경험이 있는

조 부스카이노 LA 15 지구 시의원은

시장 후보 공약으로

강력 범죄를 소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부스카이노 ㅣ LA 시장 후보>

시정부의 큰 의무 중 하나는 공공안전을 지키는 겁니다. LAPD 경관 1,000명을 추가로 채용해 범죄를 소탕할 계획입니다.


더구나 LA 한인타운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강도와 절도 사건으로

로컬 비즈니스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인타운에서

비즈니스가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자전거 경찰과 도보 경관을

집중 투입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조 부스카이노 ㅣ LA 시장 후보>

한인 스몰 비즈니스가 강도 등 강력 범죄로 인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추가 경관 투입으로 강력범죄를 소탕할 예정입니다.


LA 경제의 주춧돌 역할을 하고 있는

스몰 비즈니스를 위해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겠다는 겁니다.


한국도 방문해

한국 문화에도 익숙한

조 부스카이노 LA 시장 후보.


부스카이노 후보는

오는 6월 7일 치러지는

LA 시장 선거 예선을 앞두고

한인 유권자들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