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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 대사관, '달러 환치기' 사기 잇따라..주의 당부





<기사>

최근 주요 한인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송금과 환전, 구매 사기 피해자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주미대사관은 지난 13일 웹사이트에서 “광고를 통해 서로 연락해 국내 은행계좌로 원화를 송금하고 그에 상당하는 달러를 미국 현지에는 받는 방식이 주요 거래방식인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사관은 피해 발생 시 반드시 지역 경찰에 신고하고, 가급적이면 온라인상에서의 금전거래를 지양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한편, 외국환 거래법은 등록하지 않고 환전업무를 하는 행위, 즉 국내에서 원화를 송금받고 미국에서 외화로 지급하는 행위인 소위 환치기는 불법행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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